한강신도시 권역
장기·운양·구래·마산 일대에 2010년대 입주한 고층 아파트 단지가 넓게 조성돼 있고, 역 주변에는 오피스텔과 상가가 모여 있습니다.
사우·풍무 권역
시청 주변 사우동과 북변동(김포본동)은 저층 상가주택과 오래된 빌라가 많은 구도심이고, 풍무동은 2000년대 이후 아파트 단지가 늘어났습니다.
고촌·서부 읍면 권역
서울과 가까운 고촌읍은 아파트 단지, 양촌읍과 대곶면은 산업단지와 개별 공장, 통진·월곶·하성은 농가와 전원주택이 중심입니다.